도마하고 후라이팬을 사놓길 잘했습니다.ㅡㅡㅋ
요것이.. 바로 낙옆살 ㅡㅡㅋ
방금 공수된...
어디서 가져 왔는지는 감추고 싶은 비밀입니다.
아주 녹여주는 밤입니다요~.
하얀색 부분은 잘라서 아주 바싹 튀겨서 먹으면
그 맛 또한 고소합니다.
아잉~ 신김치 맛... 쥑입니다. ㅡㅡㅋ
아이~셔~~ 아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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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저희 가문의 소유입니다.
염장글에 저작권 무단사용하셨습니다.
사용료로 괴기 몇점만...청담대교 밑으로 공수 좀...
제것..날사님것..플록님 것..골목대장님 것...독캐님 것
나머지는 비상식량으로...
저기...
한남대교나 동작대교 마포대교로는 안 보내셔도 됩니다..^^
그 동네는 가자마자 이슬이 안주로 순식간에...
자원낭비입니다...
=3=3=3=3
뭇 여성들을 녹이시는 그~분 ?? 호호^^;
차라리 누르지나 말것을....ㅠ.ㅠ
배고파라....에궁...
쭉 염장 하셔욧..으ㅡㅡㅡㅡㅡㅡㅡ
창문 여니깐 그윽한 고기 냄새가 여기까졍,,,,ㅠㅠ
`녹차한우`처럼 함평`나비한우`로 할지는 미지수 랍니다.ㅡㅡㅋ
정말 녹여준다는.. ^^;
이글 안보고 잠들기를 잘했네요...^^
낙엽살이 천장에서 아른거리면 그냥 잠들지는 못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