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커피 한잔 마시고..

허리가 아파서 좀 누워 있다가...
 
일이있어 눈썹 휘날리며 바깥에 잠깐 나갔다 와서 커피 한잔 합니다.
 
따끈한 커피 드세요...
 
40.gif
|

댓글 11개

고맙습니다...

잊고 있던걸 깨우쳐 주셨군요...

저도 커피 한잔 하러 갑니다...^^
^^;
눈썹 문신을 안하셨군요...휘날린다는것..절대 다행 입니다^^
안하셨어요. 쌩얼을 보았던 저로서는...
... 위기모면용 맨트 하나 날리고 사라집니다.

" 이건 욕도 아니고 칭찬도 아니여, 이건 욕도 아니고 칭찬도 아니여~ "
전.. 항상 쌩얼입니다.
스물 두살 이후로 화장을 진하게 해본적이 거의 없어서..
눈썹 별루 없는데 ㅜㅜ
아침에 일어나 커피를 안마시면 일이 안되는 저로서도......
밤에는 커피를 마시고 싶어도 안마시는데....(잠이 안와서....)
진아맘님은 괜찮은가 보네요...???
두잔이나. ㅜㅜ
커피 좋아 하지만
밤에 마시면
잠 못 이루는 밤이 무서버...ㅜㅜ;
저도 커피 두잔째...ㅠㅠ
갑자기 커피가 땡기네요. 커피마시러 휘리릭...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501
18년 전 조회 1,993
18년 전 조회 2,085
18년 전 조회 2,015
18년 전 조회 1,989
18년 전 조회 4,122
18년 전 조회 6,365
18년 전 조회 2,639
18년 전 조회 3,060
18년 전 조회 3,326
18년 전 조회 1,871
18년 전 조회 2,659
18년 전 조회 2,509
18년 전 조회 1,837
18년 전 조회 2,010
18년 전 조회 2,330
18년 전 조회 2,357
18년 전 조회 2,138
18년 전 조회 1,872
18년 전 조회 2,354
18년 전 조회 2,435
18년 전 조회 2,684
18년 전 조회 2,638
18년 전 조회 2,271
18년 전 조회 2,350
18년 전 조회 2,276
18년 전 조회 2,051
18년 전 조회 2,553
18년 전 조회 1,974
18년 전 조회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