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TH고 뭐고.. 전화선좀 그만썼으면...

오늘낮 ktf인가 뭐시기인가 뭐 좋은 무료서비스가 있다고 가입하라고 느닷없이 모르는 여자가 전화질을 해대더군요..
당연히 no
생각난김에 날씨도 심심해서 kt에 전화한번 넣어 봤습니다.

"지금 adsl쓰는데 tv에서 열심히 광고하던데.. 그 FTTH 로 바꿀 수 있나요?"
집 전화번호 알려주고.. 가입자 이름 물어보고 뭐라뭐라... 가입자 동의가 어쩌구..

"아니 그게 아니구요.. 그냥 서비스 되는지만 알아볼려구 그럽니다"
잠시 후 낭랑한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지역이 아닙니다."

예상은 했지만 역시나.... =_=
"그럼 vdsl은 들어왔나요? 저번 기사분 말로는 옆동네 까지는 된다던데.."
또 낭랑한 목소리로..

"죄송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지역이 아닙니다..... 어쩌구저쩌구~"

한달전 adsl라이트의 압박에 속터져서 상담원 갈궈 ㅡㅡ^ 그나마 얻어낸낸게 속도제한 해제..
그래봤쟈 다운로드 7mbps 업로드 512kbps (0.5mbps)
정녕 지방의 단독주택은 최첨단 인터넷 혜택을 누리기가 그렇게 이렵단 말인가요?
비도고오고....

이노무 인터넷은 느린데다가 핑도 30에 육박하니
유일한 낙인 fps게임 하는데도 크나큰 핸디캡에 지친다 지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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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으.... 며칠전에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조금 좋네요;;
저도 이런 날이 올 줄 몰랐습니다. 희망을 갖고 기다리시면;;
타통신에서도 준비중이라던데요;; 근데 한통이 제일 낫답니다...
227회 로또 당첨 되면 고냉이님 집부터 통째로 옮깁시다요..
유리선이 들어와서 웹서버/ ftp 서버 구성해놨습니다....^^
오늘 490M 압축파일 올려놓고 보내주는데 사용해보니 참 편리한면도 있더군요...
모뎀이 이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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