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재밋거리를 두 개나 찾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습니다.

작년 내내 프로그램에 매달려 이것저것 공부를 했는데
 
올해는 디자인 쪽으로 방향을 틀어 공부를 하다가
요즘은 자동차에 빠져 밤마다 정속 주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혼자서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다보니 프로그램이고 디자인이고 업무고 온통 머리 속에는 저녁에 어디를 갈까 고민뿐입니다.
 
이 병을 어찌 치유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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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ㅎ...기름값 신경안쓸정도 인가 보네요....부러워요...
10년전만해도 일주일에 최소 한두번은 청주나 대전을 왕복했는데....(친구가 있어서)
그병을 그냥.. 잘 키워서 행복하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치유한다는게 오히려 역 작용일수도.. 그냥 let it be 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야간운전은 위험합니다...과속차량이 많습니다...
특히 트럭들 무시무시하게 달립니다..
야간운전하다가 여러번 인생종칠뻔 했습니다...(83년도 면허임)
도리어 낮에 좋은 드라이브코스 찾아 다니는게 좋을겁니다(카메라들고)...
혼자 드라이브 하시기가 적적하시면...
제가 뭐 맵시있는 여인은 아니지만
청담대교 지나실 때 클랙션 세번 울리세요..^^
스트레스 푼다고 과속하면 닥지떼요..
자주 다니는 코스로 안전하게.. 안전하게 하십시요.
비가 살짝 온날이나 농사철 야간에는 주의하셔야 합니다.
ㅋㅋ 싼 취미에요. 차안에서 좋은 음악을 듣고 싶다거나, 차를 예쁘게 보이고 싶다는 욕심이 들면 GG입니다.
무엇이든 즐길거리가 있다는것은 좋은것이지요....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질주 본능을 어느 정도 채워주어야 해결될 듯 싶습니다. 면허증 따고 15년만에 운전대를 잡아서 원풀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아는 길만 주로 다니고 있는데 조만간에 강원도도 한번 점프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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