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 한잔 했습니다.
아내랑 같이 삼겹살 구워서 소주 한병 나눠 마셨습니다.
소주 한병을 맥주 글라스 두개에 공평하게 나눈 후
상추와 깻잎에 고기 한점 놓고
매운 고추는 쌈장을 듬뿍 발라서 꾸울꺽~~
껌 폭파 위로 겸 하드복구 축하 파티랍니다.ㅠ.ㅠ
이제 이슬이는 걷어 차버렸습니다.
'山'이 더 맛있는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저녁 안드신 분들께는 염장을 질러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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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오늘은 못했습니다~
아쉽습니다~~
밤을 함깨보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