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기분을 달래고자..^^

기분이 여엉..우울하네요.
비가 와서 근가..
아웅~~
뭔가 신나는일이 있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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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ㅎㅎ 힘내세요
전 어제 미췬 보일러아줌마 땜시
더워 창문을 열다보니
시원한 바람과 알맞게 내리는 빗줄기가
너무 반갑던데. 오랫만에 느끼는 기분이라서일까.

정말 오늘하루 제끼구 싶어지더라구요.
가끔은 이런날두 즐겨보세요.^^
보일러 아줌마한테 고맙다고 하세요.
좋은 걸 느끼게 해 줬으니깐요.
ㅋㅋㅋ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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