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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어제 미췬 보일러아줌마 땜시
더워 창문을 열다보니
시원한 바람과 알맞게 내리는 빗줄기가
너무 반갑던데. 오랫만에 느끼는 기분이라서일까.
정말 오늘하루 제끼구 싶어지더라구요.
가끔은 이런날두 즐겨보세요.^^
좋은 걸 느끼게 해 줬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