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잘 지내셨지요? ^^

· 18년 전 · 1955 · 5
너무 견디기 힘든 일들만 자꾸 생겨서
한동안 모든 일에서 손을 떼고 혼자만의 생활에 빠져보았습니다.
짐을 싸고 배낭을 매고...
늦은 나이에 용감히도 떠나봤습니다.

좋은 점도 있고 안좋은 점도 있군요....

좋은 점은,
좀더 많은 생각과 고뇌를 해볼 수 있다는 것이었고...

안좋은 점은,
손가락이 저도 모르게 자꾸 자판을 두드리려고 한다는것이.... ㅎㅎ

잠시동안의 시간이 주어진 덕분에
스스로에게 더 많은 질문을 해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언제와봐도 이곳은 좋은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좋네요 ^^

이제 다시 열심히 사는 모습으로 돌아가야죠.
저도 힘내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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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인생 뭐 있습니까??
매 순간순간 닦아 부디 영롱한 별 되시길...
별에 날개 달리는 그날까지 같이 화이팅 하겠습니다.
별님 원하시는 모든일이 순조롭게 잘 풀리시길 기원 합니다.

별님 편한밤 되셔요^^
ㅎ...제가 보기에 요새 가슴시린분들이 많은듯 하군요....
(아마 제가 그래서 그럴런지도...)

예전에는 차만타고(똥차) 다녔드렜지요...(돈두 없으면서)
어느날 전철을 타고 걷기도하고....
그러자 제눈에는 새로운게 보이더군요...
차를타서는 볼수없던것들이....

우리네 인생이란 삶의 느낌(깨달음)을 통해서 여러 이해의 폭을 넓이고
영혼의 수준을 올리는것이 조물주에게서 받은 소명이 아닌가하는
엉뚱한 생각을 할때도 있답니다(저에게 시련이 닥칠때).....ㅎㅎㅎ
개인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점은
다들 말씀들 안하고 계시지만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이럴때일수록 웃음 잃지말고 마음 이라도 안다치게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순간순간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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