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빵 당했습니다.
그분께서 평소에 제게 불만이 많으셨나봅니다.
담배재를 터는 척 하면서 제손에 담배를 갖다 대시더군요.
순간 지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살타는 냄새가 ㅠㅠ
.... 무서운 분입니다. ㅠㅠ

아흑. 따가브라..
담배재를 터는 척 하면서 제손에 담배를 갖다 대시더군요.
순간 지지직하는 소리와 함께 살타는 냄새가 ㅠㅠ
.... 무서운 분입니다. ㅠㅠ
아흑. 따가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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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개
.. 리자언니 그런 분이셨군요. 덜덜덜 --;
광분의 마음이 좀처럼 가라앉질 않아요.....
ㅜㅜ
또한 그 분이 무서운 분이면
알아서 자~ 알 하시길...... ㅎㅎ
7 9 2 3 입니까?
그게 궁금 하네요 ....ㅋㅋㅋ
ㅋㅋㅋㅋ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2038532035_0b4e2ca2_Tjrth.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