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또 리자언냐께서 변성기가 오셨나 했습니다.

· 18년 전 · 2479 · 6
삐리리~를 드리면 늘 리자언냐께서
아리땁고 고혹적인 목소리로 받으시는 전화라서..
당연히 리자언냐신줄 알았는데..
 
웬 산적 처럼 괄괄하고 막걸리처럼 질펀한 목소리~~ 
깜짝 놀랐습니다.
 
흙~..ㅠ.ㅠ 알고보니 몹쓸최씨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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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몹쓸최씨님?

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2038532035_13cfd39e_gjr.gif]
산적 처럼 괄괄하고 막걸리처럼 질펀한 목소리...
한마디로.....진솔되고 인간미 넘치는 목소리라는...^^
몹쓸최씨...하하하하...너무 웃깁니다...하하하하하하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2038532035_0b4e2ca2_Tjrth.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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