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또 리자언냐께서 변성기가 오셨나 했습니다.
삐리리~를 드리면 늘 리자언냐께서
아리땁고 고혹적인 목소리로 받으시는 전화라서..
당연히 리자언냐신줄 알았는데..
웬 산적 처럼 괄괄하고 막걸리처럼 질펀한 목소리~~
깜짝 놀랐습니다.
흙~..ㅠ.ㅠ 알고보니 몹쓸최씨님이었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6개
ㅋ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산적 처럼 괄괄하고 막걸리처럼 질펀한 목소리...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2038532035_0b4e2ca2_Tjrth.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