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계시판이 한가해져 가네요...

· 21년 전 · 3445
음...이번주는 정말 감기 몸살로 고생한 한주였습니다...

정말 어떤 증세도 약간의 기미도 보이지 않구서 자다 일어나니 바로

독감에 나를 쓰러트리더군여...

29인데 정말 이제까지 이렇게 크게 힘들게 감기를 앓았던적이 없는듯 싶어요...

정말 이번 감기 무섭더군여....

병원을 3일 연짱가서 간호사 언니한테 귀하디 귀한 엉덩이를 3번씩이나 ㅡㅡ;;

아아...주사가 왠간히 아파야져..정말 오랜만에 주사를 맞아서 인지 주사 아프더라구여..^^

암튼 환절기에 황사까지 정말 몸조심 하세요...건강해야져...

여기 그누 활동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가장이고 아빠이다보니 정말정말 건강하셔야 합니다...

주말을 활기차게 보내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머리 아프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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