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수북하게 인형이 들어 있거나

문 앞에 
곧 나올듯 하게 놓여 있거나
특히 소주라도 한잔 하는 날 이었거나...; 
구여운 강아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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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얼마주시고 몇 개나 뽑으셨나요....? 0개.........ㅋ.ㅋ
ㅎ....우리애 어렸을때 손잡구 거리가다가 뽑아주었던 기억이.......
운이 좋아서 한세번째만에 성공......
저런거에 있는 인형 별로 안 이뻐서 안 좋아했는데...요즘은 불쌍(?)해서 좋아지는...
아... 친구들 이랑 엤날에 학교 다닐땐.... 올가미 만들어서 술 먹고 인형 많이 빼곤 했는데^^
이젠 모든게 추억으로... 요즘 선문은... 다 스케일이 크더라구용!! 짝퉁이 양주 까징~~ 있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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