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를 아끼는 여러분 꼭 투표합시다 !!

4.15 일. 여러분의 한 표가 나라의 미래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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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냥 재미로 봐야겠죠.. 쓰신분의 의도를 모르니.. 하지만 예민한 부분에 대한 글은 자제를 했으면 하네요..
네모똘님의 혹시?? <-- 이 말.. 참 의미 있는 말이네요.. 많은것을 포함하고 있는 ㅎㅎㅎ
훔?/
네모똘님..반갑습니다.
후후~~
음...이거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좋은뜻으로 받아들입니다..
네모똘
21년 전
혹시??
어허.. 내용이 너무 예민하지 않나요?
저도 와우맨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가급적이면 정말 웃기지도 않은 일로
이곳에서까지 얼굴 찡그린다면..
생각만 해도 그렇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알바 때문었군요. 그런 줄도 모르고.. 죄송..
전 혹시를 알바로 생각했을뿐.. 어느 정당을 지지 하고 그런것은 나뿐것은 아니라고 생각됨니다.
^^ 참여 해야죠.. 누구를 지지하고 투표 해봤자 뭐하겠냐고들 말하지만 해야죠..
너무 그다지 신경쓰지 마세요.. 예민한 부분이어서 반대쪽에 계신분들이 혹 흥분해서 글적어서 서로 오해가
발생할까 하는 마음이지 다른 마음은 없습니다 ^^*
충고에 맞게 내용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혹시?? 맞습니다. 전 혹시 그런 부류의 사람이 맞구요.
그누를 아끼는 만큼 우리 정치도 아낍니다. 항상 솔직한 걸 좋아합니다.
다른 세대는 많이들 투표하신다는데, 20대의 투표율이 50%가 안될거라고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저는 특정당과 특정인을 특별히 아끼는 사람이지만,
저와 의견이 다르다고 다른 분들을 전혀 이상하게 생각지 않습니다.
그누 관리자께서 '게시판의 글이 하루 1,000 개 이상' 올라오기를 바라시는 거와 같이
저도 이번 선거에 많이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왜냐면 참여 그 자체가 애정이고, 사랑은 무엇을 변하게 하는 가장 좋은 도구인것 같습니다.
같은 이유로 그누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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