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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하시는군요^^

◈ 순청자(純靑磁)

청자 일색의 무문, 양각, 음각, 상형 투각문 등의 청자로서 상감이나 화청자는 제외 된다.

◈ 상감청자(象嵌靑磁)

도자기가 마르기 전 무늬를 선각(線刻)하고 백토나 흑토로 메워 초벌구이 한 다음 유약을 바르고 구운 것이다. 최근엔 진사(辰砂)를 섞어서 밝은 홍색을 띠게한 것도 있다.

◈ 흑토상감(黑土象嵌)

흑토 상감을 입힌다음 그 배경 위에 넓은 화판(花瓣)의 백토 상감을 한 모란 보상화문을 두어 흑백의 윤곽을 부각시키는 기법임.


◈ 역상감법(易象嵌法)

필요한 무늬는 청자 색으로 그냥두고 배경만 깍아 백토로 메워 무늬를 노출시키는 기법이다.

◈ 진사(辰砂)

구리를 함유한 유약을 고화도환원염으로써 소성한 적색을 띤 유약을 말한다. 구리 그림물감으로 밑그림을 그린 유리홍(釉裏紅)이 있다.

◈ 적화(赤畵)

본구이된 것에 덧그림을 그리고 저온에서 굽는 기법이며, 명시대에는 훌륭한 적화를 구웠는데, 그 연대에 따라 선덕적화(宣德赤畵), 성화(成化)적화, 가정(嘉靖)적화, 만력(萬曆)적화 등으로 불리고 있고 이외에 노랑, 초록, 자주, 파랑 등 빛깔이 사용됨.

◈ 화청자(畵靑磁)

유리 밑에 그림을 그린 것을 유리(釉裏), 유표면에 그린 것을 유표(釉表)라고 한다. 유리화는 백토, 흑토, 철사, 진사로 태토(胎土)위에 그림이나 무늬를 그린다음, 그 위에 유약을 발라 구운것을 화청자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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