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구를 사랑합니다.

· 2007-06-05 (화) 16:09:53 · 2132 · 12
미국에서 어릴때 부터 "농구,축구,풋볼,배구선수" 다 해본저입니다 (현재 중년이지만 190cm..ㅋㅋ)
운동을 그만큼 즐기면서 사랑하지만
와~이번 교회 3박4일 교회수양회에서 첫경험한? 족구
족구가 "짱" 입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매일 새벽6시에 눈떠서 족구..저녁12시까지 족구..
에궁 수양회후 아직까지 족구땜에 후유증..
아침에 눈을 뜨면 족구하고 싶어 죽깠습니다. ^^
위에 사진은 족구룰를 다 터득하고 심판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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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2007-06-05 (화) 16:22:50
족구심판 하는것을 사랑하시는게 아니구요? 씨익~ 아이들이 예쁘네요. 사랑스럽게 잘 커라 얘들아~
2007-06-05 (화) 16:49:24
[http://my1man.com.ne.kr/icon/03/0028.gif] 님 감사합니다. ^^
2007-06-05 (화) 17:44:09
아이들이 판박이군요 ㅎㅎㅎ

사진으로는 아직 중년(?)으로는 안보이는데요..

직접하셔야지 왜 심판을...ㅋ
2007-06-05 (화) 17:52:19
ㅋㅋ 계속 우리팀이 이긴다고 우기셔서..요~
2007-06-05 (화) 17:53:36
쉿! 핵심을 찌르는 질문을 하시면 어떻해요.
똥볼은 심판이나봐. 이렇게 되어서 어쩌구 저쩌구 궁시렁.. 이렇게 된거 알면서 의도적으로 이러실 수 있어요?

명함아이님 그런 분인 줄 몰랐어요.
헤어져요.
곱게는 못끝내. 사모님한테 전화할거에요. 흥!
2007-06-05 (화) 18:30:13
족구는 원래 조기축구 후, 막걸리 일배한 다음에 해야... 합니다... ^^
2007-06-05 (화) 18:33:16
막걸리 예전에 한국에서 첨 마시고 언쳐서 죽다 살았났습니다.
전 빨간 진로 소주를 일배하고 싶었는데..교회수양회여서리..ㅋㅋ
190이라 조 기시네요.ㅡㅡ;; 부럽습니다.
2007-06-06 (수) 02:27:50
부럽다뇨? 에궁..지송합니다. ^^;
오~~ 미남이싶니다. 따님 아드님이 이쁘시네요. 부럽다. ㅠ
2007-06-06 (수) 02:29:01
고맙습니다. ^^
2007-06-09 (토) 13:21:25
아 ~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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