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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다는 것도 괴롭네요..

질문에 답변해 주었더니. 태클건다고 시비를 거네요.
것도 한사람이 2가지 아이디를 사용하면서요.

질문을 지웠는지 찾을 수가 없더군요.

아바타를 사용하거나 임대할 수 있는 곳이 있냐고 해서
미니돌 이라고 알려주었더니,
똑바로 알려주던가, 태클걸지 말라는데,
검색엔진에서 미니돌이라고 만 치면 미니돌아바타 사이트가 나오는데,
노력도 안하고 먹여 달라는 심보는 어떤 심보인지,
예전에 프리샵에서도 예의없는 일이 있어서 답변달아주는 것 그만 두었는데,
여기서도 답변달 일이 없어질 것 같습니다.

그냥 조용히 묻혀살아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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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원페이지는 원주인을 찾았으니 삭제했을 뿐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제가 한것도 아닌 것 같고 생색내는 것은 싫어해서요..^^
그러려니 하셔야죠. 털어 버리시기를 ....

좋은 휴일 보내시구요.
그러고 보니 제가 링크만 걸어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찾아보니 글을 삭제하신듯 ....
참으세요 라는 말밖에 할수 없네요...이런
한번씩은 겪는 일이라 생각 하세요^^
프리샵 개발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ㅠㅠ

좋은밤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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