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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사람들..

어느 나른한 오후..
사장님외 일동 4명이 점심을 먹고 탁자에 둘러앉아 퍼져 때였다..
따사로운 창가에 말벌 한 마리가 날아들었다..

우리들 :: 앗. 벌이닷~!!
사장님 :: 잡아야제~!!
우리들 :: 귀찮아요~ 지가 나가겠죠..ㅡ.ㅡ

그 때였다..벌이 한 마리 더 들어왔다..

우리들 :: 엇..벌이 추가 됐네..
부장님 :: 벌이 색시 데리고 왔구만....

그 때였다..벌이 한 마리 더 들어왔다..

병제씨 :: 앗..벌이 벌써 새끼 까부렀네..ㅡ.ㅡ
우리들 :: ㅡㅡ 으음..울 회사 벌집되는거 아니여???

그 때 사장님 한 마디~!!
사장님 :: 저것들은....................................삼각관계여...

그 때 또 한 마리 추가~!!
우리들 :: 저것들이 쌍쌍파티 하네.. 다 잡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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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후훗..쌍쌍 파티라...
음~~
그건 그렇구..마음으로 달인 茶 한잔..주시기는 하실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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