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잊을 뻔 했습니다...

· 2007-06-09 (토) 19:21:04 · 2623 · 9
뭐 자랑은 아니구요..
오늘 광랜 들어 왔습니다.
한개팼서 주택가 광랜..
흐흐...

다시 말씀드리지만 뭐 자랑은 아니구요..
깜빡잊고 말을 안한 것 같아서...
알려 주지 않았다고 서운해 하실분이 계실까봐...
일종의 염장이라고나 할까..힛~~

흐흐..
|

댓글 9개

2007-06-09 (토) 19:56:56
이제서야 들어왔나요? 훗~
( 이것이 진정한 염장 )
2007-06-09 (토) 20:31:50
-_-;;
아직도 광랜 안 되는 사람 있나요?? (염장 2) ㅋㅋ
2007-06-09 (토) 21:15:09
주말에 여기서 뭐해요! (염장3)
울 동네는 아직.. ㅜ.ㅡ
2007-06-09 (토) 23:33:53
축하..드려요...

kt보다 하나포스가 동네광렌에 적극적인가 봅니다. ㅎㅎㅎ
동생 남편이 엘지 다니는지라 파워콤으로 그냥 갈아탔습니다.
여하튼, 축하합니다. ^^
쩝...그래도 3년고참은 아니군....ㅎㅎㅎ
이젠 광랜시대입니다.
저는 광랜 쓴지 2년 되었는데..
저한테도 자랑합디다... 뭐가 그리...좋다구..흠(염장 3) ㅋㅋ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28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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