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사는 법 ^^

· 18년 전 · 1933

오늘 하루도 아주 분주했답니다.
주어진 모든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일상을 통해서 굳이 대화라는 것이 많이 필요 없음을 느낍니다.
말이라는 것이 까딱하면 넘어 가기 쉽습니다.
말이라는 것이 한번에 그 가치성을 잃기도 쉬운 것이지요.

조용히 사는 것!
때론 그것이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잔잔한 미소로 세상을 넉넉히 바라보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962
18년 전 조회 2,080
18년 전 조회 1,877
18년 전 조회 1,979
18년 전 조회 1,821
18년 전 조회 1,901
18년 전 조회 1,973
18년 전 조회 2,569
18년 전 조회 2,119
18년 전 조회 2,119
18년 전 조회 1,953
18년 전 조회 1,975
18년 전 조회 1,778
18년 전 조회 2,151
18년 전 조회 1,934
18년 전 조회 1,970
18년 전 조회 2,126
18년 전 조회 2,745
18년 전 조회 2,320
18년 전 조회 2,041
18년 전 조회 2,814
18년 전 조회 1,989
18년 전 조회 2,463
18년 전 조회 1,955
18년 전 조회 2,525
18년 전 조회 2,005
18년 전 조회 2,703
18년 전 조회 2,025
18년 전 조회 1,996
18년 전 조회 1,9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