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사는 법 ^^

· 18년 전 · 1969

오늘 하루도 아주 분주했답니다.
주어진 모든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일상을 통해서 굳이 대화라는 것이 많이 필요 없음을 느낍니다.
말이라는 것이 까딱하면 넘어 가기 쉽습니다.
말이라는 것이 한번에 그 가치성을 잃기도 쉬운 것이지요.

조용히 사는 것!
때론 그것이 우리의 삶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잔잔한 미소로 세상을 넉넉히 바라보고 싶습니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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