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학기 수업을 얼렁뚱땅 마치고...

· 2007-06-10 (일) 01:17:54 · 2420 · 7
기말시험까지 끝마쳤습니다.
검색하는 능력은... ㅜ.x;
어차피 오픈 테스트니 도움은 되더군요.

이래가지고서야 어찌
그 지식들이 제 지식이 되고,
생활에서 제 살이 되고 피가 되겠습니까?!

저녁은 피자로 때웠더니,
속이 허심허심합니다.
참... 호두도 먹었군요.
그것도 아주 많이...

라면이나 찾아 보렵니다.
슝~*
|

댓글 7개

2007-06-10 (일) 01:19:02
호두라... 조만간 설사 한 판 하시겠군요.
피자 한 판에 설사 한 판이라... 한판승이군요.
나스카님 학생이세요?
학생이셨어요... ?
벌써 방학 이라 부럽습니다... ㅋ
아 배고파. 피자? 아님 비빔면?
다이어트 계획은 이미 물건너.. ㅜㅜ
그래도 안 먹을테닷!
라면은 무파마
땅콩만 아니면 됩니다.
호두는 의외로 맛과 그 느낌이 가볍습니다.

학생은 학생인데 본업은 아닙니다.
일을 해서 먹고 살기는 해야 합니다.

방학은... 글쎄요.
벌써 10년 이상 전 일입니다.

애간장이 녹으면 다이어트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정상궤도에 복귀하기까지는,
엄청나게 힘들 수도 있습니다.
벌써 기말고사 치셨구나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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