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가지를 확 비틀려다가 ~~~~

P070717_0009.jpg


오늘 잡혔으면 운명을 달리 했을 것인데 용케도 안 잡혀 살아 남은 ~~~~
날도 더워 죽겠는데 요게 같은 종족을 공격하여 2 마리나 죽어 성질 돋구어서
모가지 비틀어 버릴려다 한 번 용서해 준 ~~~

어제 밤에 농장에 갔다가 춥다는 기분을 느끼고 하루 자고 오늘 저녁 때(전라도 광주)
도착하자 마자 다시 농장으로 들어 가고 싶어진다는 ~~
    
달수님을 비롯하여 동향인 분들 건강 관리 잘하세요....
뉴스 보니 곳곳에서 사고가 많았군요. 오늘.
건강관리 잘하시고 안전 관리도 신경쓰셔서 불쾌지수 높은 요즈음
기분 좋은 하루 하루를 맞이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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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닭대가리님 요즘 http://www.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203682&page=3 게시물 이후 뵙기 힘들던데.
혹시 저곳에 계시는 분이 닭대가리님 아니신가요?^^
저 아이는 제가 키우는...
그러니깐... K1(kkokko fighter 1) 에 내보낼 싸움닭인디... -_-;;;

그러니깐... 쟤 모가지를 비틀어도 시간은 간다는... 쿨럭...

설라무네... 거 뭐시기.. 쿨럭...

제가 더위 먹어서... 헛소리만...쿨럭... -_-;;;

파 팔려다가 땅파고 있는... 쿨럭... -_-;;;;;;;;;;
장닭을?? 사납고 육질도 질기죠. 비틀면 암닭들이 알을 못만들건데.. ㅡㅡㅋ
암닭이 없어서 그렇게 과격적이라고 하는군요? <<- 뭔 뜻인지 잘 모름. ㅋㅋㅋㅋㅋ
오늘 들어 가면서 암닭 5마리만 중닭으로 사가지고 가야 겠습니다.
오리는 지금 크고 있는 것만 키우고,
요즘 토끼가 늘어서 감당하기 벅차서 <<- 요건 기하 급수(?)로 늘어나는 군요...
알은 만드는데 부화가 안되는걸루 아는데..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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