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작은 `뽀빠이`는 20원 이었고
두배 크기의 것도 있었습니다.
rgb 색으로 별사탕이 들어 있는 것은 한참후에 봤군요.
뽀빠이?..
그때는 우락부락이 대세였죠?
`타아~잔~` 하고 부르면
너덜거리는 거시기를 입고 어디선가 나타나서는
`제인 !`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워~~어어어` 하고 코끼리를 부르는 ㅡㅡㅋ
매력적이었죠.
가슴에 참기름 바른 타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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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린 영화인것같네요. 아직두 오원할때본 그영화가 또렷이 남아있습니다.
라면땅 한가마니에 20원 .... ㅋㅋㅋ
지금 먹어보면 그걸 뭔 맛으로 먹었는지....
개인적으로 별사탕은 달아서 시로한디 딴애들은 그것만 애껴 먹더라구용....ㅡ.,ㅡㅋ
앗.
무더위에 지쳤어요 땡볕,.. 그 노래 싫어요. ㅡㅡ;
더운 날 에어컨이나 선풍기 틀면 요금이 장난이 아니니 부채질 좀 시키게요....^^
옛날 동네에는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