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동 이발사..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던 송강호와 문소리..
원래는 다른 시사회에 당첨이 됐었는데 그 영화가 무슨 사정인지 개봉일정을 늦추는 바람에
시사회가 펑크가 나고 대신 효자동 이발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보여지는 정겨움이나 즐거움이 후반에 들어설수록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시대적 아픔들과 상충되면서 영화는 참 묘한 슬픔을 주는 것 같습니다. (뭔가 끝나지 않은 그런 앙금같은.. -.,- )
우리 영화 전성기에 한몫 거들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
한번들 보시면 좋으실 듯..
원래는 다른 시사회에 당첨이 됐었는데 그 영화가 무슨 사정인지 개봉일정을 늦추는 바람에
시사회가 펑크가 나고 대신 효자동 이발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보여지는 정겨움이나 즐거움이 후반에 들어설수록 우리 시대가 안고 있는
시대적 아픔들과 상충되면서 영화는 참 묘한 슬픔을 주는 것 같습니다. (뭔가 끝나지 않은 그런 앙금같은.. -.,- )
우리 영화 전성기에 한몫 거들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
한번들 보시면 좋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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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충무로에는 영화보러만 가지요....ㅎㅎ
어제도 명보에서 봤습니다.
*.*.*.*.*
*'*'*'*'*'
\^"^"/
/ \
에구..클났다..
이런 실수를~~
장미 꽃다발 받으시고 화 푸시와요~~
(험~~ 아부 해야지~~)
해피아이님도 경고 들어갑니다...-.,-a
그리고 영화는 말씀드렸다시피 재미와 감동이 만빵입니다.
총평이 별 다섯개 입니다. ^^
ㅡ ㅡ
ㅇ
영화평은..
흥미도 : ★★★☆☆
작품성 : ★★★★☆
ㅌㅌㅌ : ★★☆☆☆ 뭐 이런식으로 적어주셔야.. 판단이 서죠~
아닌가?
팥에 쥐? 헉~~
앙금은 팥이나..밤....허걱..
앙금은 팥이나 밤이 좋다는~~~~ -,.ㅡ;;
대략 쥐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