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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그누에 올 필요가 없는건가?

오랜만이군요.
오늘 자게 글을 보고, 오늘이 몇일인가 한참을 봤습니다.
29일 맞습니다. 29일 이더군요.
이제 방문객들이 많이 와 이렇게 글을 많이 남기니 보기 좋습니다.

슬픈일이군요.
앞전에 C 모씨를 보고서.. 마음이 설래였다가..
바람처럼 사라져서... 휘청거렸는데...

어느날인가..
sir 에 데쟈이너라고 왔었습죠..
다시금 설래였다가...
결혼한다고, 떡하니 사진까지 올려놓은 강심장은 뭐죠? ㅜ_ㅜ

행.... 복하게 사세요. ㅠ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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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7쟁이님이 사진을 공개하면 축의금을 보내주신다기에.. 돈에 눈이 멀어 안되는 인물 공개했습니다..ㅠㅠ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안 오셔도 될듯 합니다..
집에 계신 마눌님을 더욱더 사랑해 주시는 기회로 생각 하시죠^^
그누에 미혼이 또 등장하실 겁니다....희망을 버리지 마세요...^^
ㅎㅎㅎ
저도 멘트를 어케 달아야 할지..
그럼 오크나님이??
헉.. 해석이 안된다...
술때문은 아닌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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