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냇물에 흘러가는 것같네요.

포인트라는 것이........

연어처럼 위로 거슬러 올라가지 않으면 저절로 흘러 가는것인가 봅니다.
몇일간 댓글 이라든지 무언가 활동지수가 떨어지면
어느덧 순위가 10계단 아래로 내려가 버렸네요.
그만큼 여러분들의 활동력이 높은 가봐요.
활동력이라는 점에서 그누 포인트가 좋은 점도 있겠군요.
어쩌면 양희은 아즘마가 이 상황을 본고 한마디 한다면 "애 넌 뭐니? " 라고 할지도...


어디가든 맹렬한 열정인들이 있기 마련이죠.
그 정도는 아니래도



그냥 들어와서 보게되는 이 습관
무심결에 그렇게 되어 버리네요. ^^
이게 왜그런건지 의문이 듭니다.
저절로 돌아 가는 것은 살아있는 생명같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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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음.. 순위가 저 아래인 경우엔... 글 하나.. 코멘트 하나에서 쑥쑥쑥~ 순위가 오르지만...
상위권 내에선... 왠만해선 오르지 않을 듯 하네요.
그만큼... 포인트가 높다는건... 활동들을 하고 계시단 증거니.. 잠시만 쉬어도.. 슈슈슈슝~ 아닐까 싶네요.

포인트 채우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것도 아니고..
걍 즐기면 될 꺼 같아요. 흐흐;;
그래도 가끔.. 고등학교 때 생각이 나서.. 전교 순위 느낌 때문에 자꾸 올리고플 때도 있긴 합니다만.. 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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