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가서 술마시고

이제 술이 깨네요 ㅠ.ㅠ

분위기좋은 라이브카페까지 가서 노래부르고 새벽4시에

어떻게 집에 들어왔는지 기억없고 대리운전해서 들어왔는데

아침에 차찾는다고 아파트 한바퀴돌았습니다..

적당한 음주해야하는데.....이제 늙으니 술이 나를 잡아먹네요
|

댓글 2개

차찾는 그 기분 잘알죠^^;;
그그래도 다행입니다...
바닥과 찐한 키스를 하고 새벽에 깨면.. 정말.. 깨죠.. ㅜ_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542
18년 전 조회 2,785
18년 전 조회 2,417
18년 전 조회 3,146
18년 전 조회 2,876
18년 전 조회 2,734
18년 전 조회 2,766
18년 전 조회 2,272
18년 전 조회 2,679
18년 전 조회 3,052
18년 전 조회 2,782
18년 전 조회 3,389
18년 전 조회 2,435
18년 전 조회 2,472
18년 전 조회 2,945
18년 전 조회 2,732
18년 전 조회 2,583
18년 전 조회 2,473
18년 전 조회 2,202
18년 전 조회 2,215
18년 전 조회 2,611
18년 전 조회 2,521
18년 전 조회 3,011
18년 전 조회 2,371
18년 전 조회 2,375
18년 전 조회 2,501
18년 전 조회 6,238
18년 전 조회 2,373
18년 전 조회 2,483
18년 전 조회 2,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