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을 벗고....
ㅋㅋ
제목.. 낚으려고 한거고..
음... 윤종신의 3집인가.. 잘모르겠네요.. 여튼..
저렇게 시작하는 노래가 있죠..
요즘 윤종신형이.... TV에서 푼수짓(?)을 좀 많이 하시지만.. 크..
그래도.. 참 설레이고.. 떨리는 노래인거 같네요..
교복을 벗고...
처음으로 만났던 너..
그 때가 너도 가끔 생각나니...
...........
바삐 살면서...
옛 노래에.. 젖을 수 있는...
그런 여유..
모두 가지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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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첫 직장에선... 정장을 입었어야했지만... 청바지에 셔츠 입고 싶었건만.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