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하나가 끝나고..
괜히 기분 살짝 좋아졌는데.....
또 창 억지 제어하는 홈피에 들어가는 바람에... 또 짜증이...
별 거 아닐 수도 있지만..
이상할 정도로 창 제어하는 거 아주 몹시 굉장히 싫어함.
으...
이젠 CI 들어가야는데.. 젤 약한데.. 대가리에 아이디어가 전혀 없어서..
어케 해야는지... ㅜ_ㅜ
기분 배려서 다 틀려먹었다는... ㅜ_ㅜ

다들 건강하세요..
큰외숙부님께서 폐암이란 갑작스런 소식을 전해 들으니 또 한 번 기분이 그렇네요.
감이 안좋은데...... 연세도 많으신데...
다들.. 정말.. 건강 챙겨 가면서 합시다...
롱런하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가족을 비롯해 우리 주변의 소중한 이들을
위해서라도 건강하게 살어야함..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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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혹시 큰 외숙부님께서 담배를 많이 피우셨나요.
특히 폐암에는 마늘에 죽염을 부지런이 찍어드시면 특효입니다.
참고 하세요.
http://www.hiramid.co.kr/bbs/board.php?bo_table=56&wr_id=6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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