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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지 날씨가 좋았네요~

아 좋아서 나가서 잠시 거리를 거닐었는데..
버스를타다가 그만 핸드폰을 놓고 내렸답니다.(동행인이..)

허헉....
종점까지가는데 1시간 30분
오는데 1시간30분
합~3시간이 횡하니 없어져버렸네요 ㅜㅜ

모두들 좋은 새터데이 나잇 되시구요~

^_^;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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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런 1. 어케 됐어요? 결국..? 폰... 허걱..
저런 2. 이러언 씨.. 새터데이...를.. 새 터.. 데이로 알았음.. 뭐지 뭐지 했네요..
새로운 터... 관련한 날... 뭐 이런건가 하고 고민 했음. ㅎㅎㅎㅎ 새러데이였다는걸 모르고.. 흐흑..
ㅋㅋㅋ 폰은 찾았쬬~^^;
새터데이(콩글리쉬 본토발음입니다.ㅋ)
다행이네요..

하긴.. 사투르다이라고 안하는게 다행..
김흥국 아저씨가.. 유씨엘에이를 우클라라 했던게 생각나네요. 크큭..
그러고 보니 저도.. 바보같이..
멍하게 있다가.. 리바이스를 레비스라고 했던 기억도 아네요.. 뎅~
그 땐 왜 그랬던겐지...
그리고 어떤 분은 수출 관련 서류에 app라고 되어 있는걸 보고..
한다는 소리가.. 저건.. 애플의 약자야~!! ㅎㅎㅎㅎㅎ
저 박스엔 사과가 들어 있는거야.. 뎅~~ ㅎㅎ
찾아서 다행이네요
다행이군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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