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랑 쐬주랑..


전어랑 쐬주랑.. ㅋ~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만든다는 가을전어..   별 맛은 없네여.. ㅋㅋ


부어라 마셔라.. 분위기가 좋아서... 오늘두 딸꾹~~ ^^;




에해라디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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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집나간 며느리 = 까롱님 마누라님?

설마 아니겠죠? ㅋㅋ
아녀여 ㅎㅎ
집나간 며느리만 돌아옵니다.
요즘은 안돌아올듯..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어가 x값이 되었다는데
서울의 전어값은 그대로네요~ㅋ
가을이면 전어죠.... 아직 맛이 차기엔.....
맛이 들어찰 즈음에 먹으러 가야지.. -_ㅜ
ㅋㅋㅋ 좋겠네요.
전 술 못마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깝... 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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