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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처녀... - 맥주캔 하나 들고 오세요~

1.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밭에 슬피 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 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2.동백꽃 피고 지는 계절이 오면
돌아와 주신다고 맹세하고 떠나셨죠
이렇게 기다리다 멍든 가슴에
떠나고 안 오시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2절은 처음 봅니다..
간만에 카스 캔 하나 들고, 컴터 앞에 앉아...
여유를 즐깁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인가요?
갑자기 엠티때 신나게 불러댔던 소양강 처녀가 생각납니다.
군바리 박수 치면서 불렀던...

쩝..

오늘은 조금 취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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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슬이와 맞짱 뜨는 중...^^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전 이제 영화 보려고요..
네잎님두요... ^^
오늘 퇴근 하다보니 아파트 입구에 장이 섰더군요.
거기에서 발견한 막걸리를 사와서
지금까지 맞짱 뜨고 이제 막 파 했습니다.
웅 간만에 먹는 막걸리도 좋군요.
소양강 가쑤나 안나오는데여,, ;;;
까꿍~~
그런가요?
안나와요~~ ㅜ.ㅠ
반가운 분들이 한데 모여 뭐하시나..
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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