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개나 소나 웹디자인한다..?!

· 2007-09-14 (금) 13:52:26 · 2739 · 14


그러면 난 개나 소다... 흐흑..

ㅋㅋ
|

댓글 14개

그런 저는 개만도 못한놈이군요...
뭡니까.. 이런 식으로 다들 자학모드로 가면 곤란합니다.
나름 개그 친건데 이래 나오시다니 ㅋㅋ
글고 님은 웹프로그래머가 왠지 어울리실 듯...
2007-09-14 (금) 14:10:33
삑사리난 점하나가 때론 예술
삑사리는 초짜들만 할수있음~~
켁..
삑사리.. ㅎㅎ
화사함 속에... 후질그레함이.. 가끔은 신선할 수 있다는 것?? 헉.. 흑.
난 개보다 소할랍니다.. 소값이 비싸니까
소보다 개가 더 비싸요.. 소는 가격대가 거기서 거기지만..
몇백하는 개도 있거들랑여,,.
2007-09-14 (금) 14:49:42
웹디자인도 아이디어가 좋아야 한다..
이제부터는 디자이너를 아티스트라 불르는 것이 적절할듯합니다.
웹디자인은 설계사~~~ 건축 디자이너~~~
웹디는 뭔 싸구려 취급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뭐... 실력 있는 이들이야 뭐 예외지만요..
넘 공급도 많고... 일반적 눈들이 높아져서인 듯..
요즘 웹디 왠만해선 먹고 살기 힘들죠.
아는 여동생이... 웹디 시작했는데.. 초봉이 80.. 컥..
2년차가 120 정도래요.. 뭐 지방이고... 일부라곤 하지만.. 너무함. ㅎㅎㅎㅎ

제가 아는 뉴질랜드의 웹디자이너는..
딱이 국내 디자이너들에 비해 탁월하지도 않으시던데..
한화로 쳐서 연봉이 5천이 살짝 넘더군요... 3년 정도 하셨을 터..
쿠쿠.. 우리나라 같으면 그 정도까지 가기 전에 짤리거나 스스로 나올 듯..

쩝..
2007-09-14 (금) 19:17:06
전 못하므로 개나 소가 아닙니다. 훗 -_-v
불친절한 아원님은 공작이나 독수리.. 저는 소....나 개... 흐흐흑.. ㅎㅎ 끙..
노우~~~~~~~~
2007-09-15 (토) 02:57:35
하이킥에서 유미 엄마가 사랑은 개나 소나 노래가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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