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 의뢰자 얌체족



요즘 얌체족이 늘고 있더래요..
사기 치는 수준까진 아니지만..
여기 저기서 시안을 요청하고.. 디자인을 받아보며..
그러는 분들이 계시다네요.
아이디어 등이 고갈되니깐..
그렇게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주어담는 거 같음.
사기치고 나쁜 짓 하는 수준까진 아니래두.. 왠지 얄미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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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디자인까지 받아봐요? 저런.....
재미난 분들이죠?
그분들.. 싸이트 돌아다니면서 디자인 캡쳐하고...
그 수준을 넘어서 업체나 쁘리들한테 시안 받아서 소위 가로채기 디자인을 한데요.
타인의 시안을 도용하기 위한 목적이라면 이건 사기죠...
땅바닥에 내팽겨쳐가지고 깨버려야돼욧~~!! 사기니까.. -_-;;;
제가 아는 언니가 서울에서 웹디 4년차인데..
시안 두 개 받아간 사람이...
우연히.. 어딘가에서.. 언니가 해주었던 시안과 똑같은.. 싸이트를 봤더래요.
찾아봤더니.. 겨우 겨우..
그 사람이래요.
언니는.. 불쌍한 놈. 언젠간 당할꺼야..라고 하던데.
저 같으면 따졌을텐데.
법적대응이 제일 좋은 방법일겁니다.
아는 언니분외에 다른 사람도 똑같이 당할 수 있잖아요.
그런놈들은 뿌리부터 잘라야죠...
왠만해선 넘어가고 하니깐..
아마 그런 사람들이 넘쳐나는거 같아요.
바로 살면 바보란 소리 듣게 되고.
그런 면에선 미국 같은 나라가 좋은 듯..
공유 의식이 일정 부분에선 독이 되는 듯 해요.
그런 얌체족들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의 경쟁으로 생기는 것같습니다.
가격덤핑을 하다보니,,,,그 사람들도 요령이 생겨 여기 저기 핑퐁식 문의하면서
싸게 할려고 합니다.
저도 쁘리를 하고 있지만..
가격 덤핑이 심한거 같아요.
업체들부터도.. 홈페이지 공짜.. 뭐 이런 광고 안했으면..
공짜가 어딨겠어요.
자기 회사의 호스팅이나 여러 가지 이용 시 홈페이지는 그냥 만들어줄게..
이런거임에도.. 과장 광고.
결국 홈페이지는 끼워파는 물건처럼 되니깐..
덤핑도 더 악용되고..
전.. 싸게 오면 안하고 말죠. 꼭 싸게 하는 분들은 요구 사항도 많아요.
물론 다는 아니시지만..
크크크.. 방법이 하나 있지요.
저 처럼.. 아예 꾸지게 디자인하면 아무도 안땜쳐가요.. 우하하하;;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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