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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왜 일어났는지 이유는 모르겠고... 뭔가에 놀래서 깬거 같은데 그게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한시간 가량 멍~한 상태로 있다가 눈든길에 그냥 일어나자라는 심정으로 샤워하고 청소하고.... 새벽부터 이게 먼짓인지 ㅜ.ㅜ
뭐 어찌됐든... 일찍 일어나니 시간은 벌은것 같아서 좋네요 ^^
항상 아침엔 야채가 없는 식사를 해서 늘 어머니 잔소리를 들으면서 살았다는... ㅡㅡ
전 새벽에 5시 무렵에 잠들어서 7시 반 쯤에 일어나서... 여엉 상태 안좋네요. 흐흐;;
깔끔한게 먹고 싶어지네요.. 아침은 필히 먹어야는데... 아. 먹은게 영...
비도 내렸는데..
시원하고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