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책을 보고 있으면.

복고풍이란게 있듯..
웹디자인 쪽에도 있을 수 있을까요.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보다 화사하고 멋진 것들만 나오는데..
어제.. 디자인북이랑.. 웹디자인 포폴 관련 책자들 보면서 느낀건데요..
옛날꺼요. 2001-2005년 가량의.. 것들.
거기에도.. 꽤 옛날 디자인일텐데도..
끌리는 것이 있더라구요.
스샥스샥 스케치도 해놓고..
이리 저리 머리 굴려보니 재밌더라구요.
요즘 다들 넘 비슷하게들 만드니깐 홈페이지들이 재미 없어지잖아요.
가끔은 과거의 것들 속에서 아이디어 잡아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기술적으론 떨어질 지 몰 라도..
디자인은 과거라고 무조건 후진건 아니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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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지요..
가끔 책을 보면...............



졸려요.
전 밥만 먹으면.......ㅋㅋㅋㅋ
으~~ 일주일 사이에 연예인샵 두개 심사 받으려 올려놓고 이제야 쉬는 중인데...
연예인들 어찌나 까다로운지~~

까다로운게 퀄리티를 높여 달라고 하면 포폴을 위해서라고 기분좋게 만들뗀데
허접하게 까다로으니~~
연예인 샵들 다 됭겨봐도 옆집 순이랑 어찌도 수준이 같은지~~~~~
오.. 용가리퍼님 연예인 싸이트 작업 하시나요??
완성되면 알려주세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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