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립니다. 잠들기 싫은 밤..
억.. 써놓고 보니... 김건모씨의 노래..? ㅎㅎ
토요일 비가 온다는 말은 있던데..
벌써부터 내립니다..
고요한 밤에.. 피씨 팬 도는 소리와.. 타이핑 소리.. 마우스 딸깍음...
그 가운데... 조용히.. 비 소리가 들려오네요..
왠지.. 자면 안될꺼 같기..만 한.....
ㅜ_ㅜ
자취하던 땐...
비 오던 날.. 괜히 스윽 나가선... 주변의 순대 포장마차에서 순대랑 떡볶이에 소주
마시던 기억이.. 흐흐...;;
마무리는 따수븐 포장마차 우동..
오늘은 왠지 그 때가 떠오릅니다.
아.. 자야는데..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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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편안한 밤되세요 ^^
밖엔 비가 계속 내리고... 머리 속엔 이런 저런 생각들이 쌓입니다...
그럼 누루세요
080-000-0000
음.. 외롭다뇨.. ㅎㅎㅎ
여친이 울고 갈 소리를 하시다니.. -_ -;;
비 소리 듣고 있자니.. 괜히 자면 아쉬울 꺼 같아서 개기는 중..
ㅎㅎ
당도부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