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항

· 2007-09-17 (월) 09:11:39 · 2045 · 5
추석이 얼마남지 않아 고향으로 돌아감에 설래는 분들 계시겠군요...
외국 살때는 차례상에서 나온 나물로 밥을 비비고 탕국으로 한그릇뚝딱하는
꿈도 꾸고 했었는데...가까이 있을 때는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됩니다.
|

댓글 5개

돌아갈 곳이 있다는건.. 감사한..
2007-09-17 (월) 09:56:27
마루님 낮에는 안돌아 다니세요~
담엔 낮사진 한장부탁
고향은 있는데 고향에 연고가 없어서 안갑니다. .ㅜ.ㅜ
n,.n 이거 한 낮에 찍은 사진인데요...역광이고 빛에다 노출을 줘서 그런겁니다.
2007-09-17 (월) 16:14:49
난 또 카메라렌즈에 때낀줄 알았넹.....ㅡ.,ㅡ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4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7-09-17 조회 2,461
07-09-17 조회 2,935
07-09-17 조회 3,195
07-09-17 조회 2,971
07-09-17 조회 2,874
07-09-17 조회 2,686
07-09-17 조회 4,793
07-09-17 조회 2,691
07-09-17 조회 2,333
07-09-17 조회 2,589
07-09-17 조회 2,373
07-09-17 조회 2,431
07-09-17 조회 2,854
07-09-17 조회 2,920
07-09-17 조회 3,272
07-09-17 조회 2,712
07-09-17 조회 2,792
07-09-17 조회 2,366
07-09-17 조회 2,120
07-09-17 조회 2,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