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얼마남지 않아 고향으로 돌아감에 설래는 분들 계시겠군요...
외국 살때는 차례상에서 나온 나물로 밥을 비비고 탕국으로 한그릇뚝딱하는
꿈도 꾸고 했었는데...가까이 있을 때는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됩니다.
외국 살때는 차례상에서 나온 나물로 밥을 비비고 탕국으로 한그릇뚝딱하는
꿈도 꾸고 했었는데...가까이 있을 때는 작은 것에 대한 소중함을 잊고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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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담엔 낮사진 한장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