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함..



완벽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던 때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틀리면 안되고.. 다 맞아야하고..
그런 틀에 얽매여선.. 잠시.. 잘할 순 있을 지 몰라도..
오래 갈 수 없다는 것도 경험하였습니다.
오르지도 못하면서도 강박 관념에만 빠지게 된다는걸...
도리어..
마음을 놓고..
편히.. 즐기면서 가면..
그 오르지도 못한.. 여전히 오르지는 못하지만..
예전보다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시간이 조금 더 걸리지만 말이죠..

모두.. 한 타임 늦춰..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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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생각난다~
모든걸 버리면 웃을수 있다네요~
"한 타임 늦춰"에 공감 합니다. ^^
완벽하려할 때...
안되면..
좌절의 깊이도 깊은 듯..
완벽이 뭐죠?
가슴에 와닿는 말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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