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한곡으로 휴일 마무리~

오늘 어머니가 오셨네요~~그래서 가까운 마트에 가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연어 훈제(아직 비싸요 ㅠ.ㅠ)랑 전복사와서
훈제 말이와 전복 구이 그리고 전복죽을 해서 어머니 드렸습니다.

~~앗 소주도 사왔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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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술이 땡기던 차에 어머님이 오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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