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쭈룩 쭈룩 내리고.. 기분도 쭈룩 쭈룩...



ㅡ_ - 비가 계속 내리네요.. 주말에 엄청 내리더만....

아;;;;
비 내리니깐... 따스한 국물에 간만에 소주 한 잔 먹고싶네요.
술 먹어본지 1년이 훌쩍 넘은거 같은데.. 크크;;

근데.. 미녀들의 수다.. 이젠 막장이네요..
정말.. 극~~~도로 재미 없네요..
작업할 때 심심할 때.. 소리라도 들을라고 켜놨더니.. ㅤㅂㅞㄺ... =_ =
이런 말은 하면 안되지만..
오늘... <된장녀>란 단어도 떠올랐음.. 이런..


ㅡ_ -;;
아.. 작업도 막히고..
그냥.. 영화 보면서 뭐 먹으면서 쉬고 싶네요.
닭님 영화 받는다더니.. 뭐 보세요?
나도... 뭐 하나 있나 봐야겠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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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도 6개월 안먹다가 추석 전후로 조금씩 마십니다.
비 올때는 훌러덩 벗고 뜨거운 방에서 스포츠신문 보면서 이리 뒹굴 저리 뒹굴
하는것이 천국이죠. ㅡㅡㅋ
캠 좀 켜주세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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