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처럼... 말 조심.. ㅎㅎㅎㅎ
전 제 입이 문제입니다.
분위기 편승해서..
"어..? 그거? 내가 사줄게.."
"음.. ^_^ 내가 쏠게..."
"그래...? 아.. 이런.. 안됐구나.. 그거 그럼 내가 그냥 만들어줄게.."
등등등..
돌아 서서 후회하죠..
ㅠ_ㅠ 미쳤어 미쳤어.. 왜 그랬어. 미쳤어..
지금 또.. 간만에 사고 치고..
혀를 내두르고 있음.
미쳤어 미쳤어.. ㅠ_ㅠ 미친게야... 왜 일을 만들어!!!
나으~ 이런 무식한 짓.. 못난이...짓..
무한도전 말 조심 특집 보는거 같은.. 으....
ㅠ_ㅠ
쩝..
여러분..
선심 공략 함부러 하지 맙시다.
돌아서서 후회.. 후회. 윽흑... 흑.. 약속은 지켜야지?
고생하러 갈랍니다. ㅠ_ㅠ
ㅡ _- 그래도 요번건은 돈은 안들어서 다행이야 휴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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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나도 부탁해 봐야징....ㅡ.,ㅡㅋ
항상 후회중....
ㅡ_ -;;
사주세요~
홈피보니 같은 동네 분이신거 같던데.. 앗흥!!
이사 가야겄네... ㅡ_ -;; ㅎㅎㅎ
완전 찔렸음.
문제는 과거에도 능력이 좋아서만 그런건 아님.. 그러니 미친게죠..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