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에도 어떤 흐름이 있나 봅니다.

얼마전까지 닭님이 주름잡더니 고앞전에는 오리님이셨나요.
지금은 nper님이 거의 날마다 주무대를 이루는군요.

앞으로는 어느분이 뜰까요???

요기도 tv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바쁘면 다 읽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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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저도 골라서 봐요..
+_+ 다른 분들도 그럴꺼에요..
그러고 전 계속 상주 안하고.. 한 두 번 와서 몰아서 글 올리거나 댓글 달아요.. +_+
제가 주무대면....
제 출연료는 올라가는건가요? 네?? 유재석처럼 될 수 있는가요? 네?? ㅠ_ㅠ
당근 출연료죠. 언젠가는 뭉터기로 받으시게 될 것입니다. ^^
우린 거의 액스트라나 마찬가지지 모~
전 주로 눈팅만 가끔 포인트 이벤트는 적극 참여함....ㅡ.,ㅡㅋ
노하우 두 개 찔러드려요?? 네? 헉.. +_+;;
nper님 아콘 눈에 확띱니다. 비스듬 가로줄 두개 쫙좍.
퍼렁 지렁이 두 개.. =_ =;; 자극적이긴 하죠... ㅎㅎㅎ;; 끙.. ㅠ_ㅠ
지렁이? 방금 돋보기 실행해서 봤는데 아무리 봐도 지렁이로는 안보이던뎅..ㅡ.,ㅡ'
옆으로 기운 작대기 2개인걸 보면 삐딱한 일병같은데...ㅡ.,ㅡㅋ
저도 파랑색이잔아요. 파랑색 얼마나 멋진 건데요. 파랑에 거의 빠져 삽니다.
지렁이로는 절대 안 보이고 뭐랄까 강력한 카리스마 같은 게 느껴집니다.
맞습니다 걍 줄 두 개 그었습니다. 구찮아서.. 하하하하;; =_ -;;
메뚜기도 한철입니다..

그다음은 예약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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