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이 고기라면 반항하며 멧세지를 전달하는 랩은 야채겠죠.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 세상을 움직이는 것은 트로트 아닌가요?.
트로트는 잘~ 다져진 양념이죠.
작은 것이 있어서 더 아름다운 큰 것들...;
오늘도 맛있게...~..~;


|

댓글 4개

나뭇잎과 벌을 먹으면 되는건가요?? 맛있게?ㅎㅎㅎ 좋은 글 ㄳ
녜.. 나뭇잎에 잘싸서~ ㅋ
년말이 다가오니까 그런지 트롯트가 구수하니 맛있고 좋군요...^^

라면은 왕따였다고 합니다...

왕따를 면하기위하여 파마를하며 치장하다 보니까 꼬불꼬불해졋다는

초등생딸아이의 소곤소곤 전하는 말이었습니다...^^
ㅡㅡㅋ 그렇군요.
파마머리.. 잘하면 귀엽습니다.
잠깐.. 산행을 하러~ 댕겨올랍니다.
2시간30분.. 후래쉬 챙기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1,816
18년 전 조회 1,690
18년 전 조회 1,811
18년 전 조회 1,505
18년 전 조회 1,569
18년 전 조회 1,737
18년 전 조회 1,308
18년 전 조회 1,984
18년 전 조회 1,678
18년 전 조회 1,781
18년 전 조회 3,037
18년 전 조회 2,052
18년 전 조회 1,650
18년 전 조회 2,018
18년 전 조회 1,637
18년 전 조회 1,809
18년 전 조회 2,572
18년 전 조회 1,824
18년 전 조회 1,793
18년 전 조회 1,947
18년 전 조회 1,812
18년 전 조회 2,578
18년 전 조회 1,644
18년 전 조회 1,750
18년 전 조회 1,800
18년 전 조회 2,096
18년 전 조회 1,803
18년 전 조회 1,696
18년 전 조회 1,817
18년 전 조회 1,97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