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년만에 한 글 올립니다...
지난 반년동안 별로 글 쓸 일이 없었습니다.
별로 쓰고 싶은 마음도 안 들었었구요. 포인트도 넉넉하고.. ㅡ.ㅡ^
오늘은 문득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
.
.
.
이게 다 산초하님 때문입니다. (-_-???)
썰렁해서 죄송; 날이 많이 춥죠? 요샌 풀렸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__) 꾸벅~
ps. 간만에 글 올리려니 팔자에도 없는 짤방은 요구하시는 군요.ㅡ_-;;;
글 쓰는 시간보다 짤방 찾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
ps.2. bmp는 짤방에 부적합한 모양이군요; 짤방 찾는 시간보다 포맷 바꾸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_-;;;;
별로 쓰고 싶은 마음도 안 들었었구요. 포인트도 넉넉하고.. ㅡ.ㅡ^
오늘은 문득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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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산초하님 때문입니다. (-_-???)
썰렁해서 죄송; 날이 많이 춥죠? 요샌 풀렸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__) 꾸벅~
ps. 간만에 글 올리려니 팔자에도 없는 짤방은 요구하시는 군요.ㅡ_-;;;
글 쓰는 시간보다 짤방 찾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
ps.2. bmp는 짤방에 부적합한 모양이군요; 짤방 찾는 시간보다 포맷 바꾸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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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563129673_105f1977_goldenant.gif]
좀 진부한 표현이지만요. ㅡ.ㅡ;
(책임지라고는 왜 했을까... -_-;;)
혼내지는 않을께요. 안심하세요.
저는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_-??
☞ 부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