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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년만에 한 글 올립니다...

· 2007-11-30 (금) 17:32:48 · 1905 · 16
   지난 반년동안 별로 글 쓸 일이 없었습니다.

별로 쓰고 싶은 마음도 안 들었었구요. 포인트도 넉넉하고.. ㅡ.ㅡ^

오늘은 문득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
.

.

.

이게 다 산초하님 때문입니다. (-_-???)

썰렁해서 죄송; 날이 많이 춥죠? 요샌 풀렸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__) 꾸벅~




ps. 간만에 글 올리려니 팔자에도 없는 짤방은 요구하시는 군요.ㅡ_-;;;
글 쓰는 시간보다 짤방 찾는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

ps.2. bmp는 짤방에 부적합한 모양이군요; 짤방 찾는 시간보다 포맷 바꾸는 시간이 더 오래 걸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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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그 분은 혜성처럼 나타나셨습니다....
좀 진부한 표현이지만요. ㅡ.ㅡ;
괜찬은 표현인대요 ? ㅋ
괜잔은..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__)
우훗 우훗 ;;; 막이래 .. 클클 .. ~~ 자게가 활성화 되는건 좋아요 ~! ^ㅁ^
하루아침에 활성화 되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지에 있는 저를 끌어내셨습니다. 책임지세요.(뭘? -_-???)
자게 자주 놀러오세요 ㅋㅋ
후훗 이리오세요 책임져 드릴께요 .. 라고 말하면 혼나겠죠 //??
죄송합니다. 저는 이미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__)
(책임지라고는 왜 했을까... -_-;;)
혼내지는 않을께요. 안심하세요.
저는 나쁜 사람이 아닙니다. -_-??
이미지 상콤하네요 ~ ㅋ

☞ 부끄 ~ ☜
감사합니다. >_<
어디로 오라는거 . . .
"이리" 라는 동네가 있나보죠.. 거기 사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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