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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흐응~ [http://comzigi.net/img/emoticon/008.bmp]
같이 울면 어쩌자는거야 !!!!!!!!!!!!!!!!!!! ㅠ_ㅠ
그 땐 그 나름대로 가족이 그리운 듯 합니다.
저도 서울에서 몇 년 자취 했지만... 음.... 좋긴 좋더라. ㅎㅎㅎ;; 끙.. 이게 아니자낫.. 헉.;;
[http://www.sir.co.kr/img/emoticon/mandu6.gif]
피자 한 판(小)에~ 닭 반 마리.. 캬..~ 많이 먹곤 했는데.. 퇴근하고.. 쩌비;;
헉.. 갑자기 낯설어지고.. 거리감 느껴지고... 상당히 어색해지면서... 우울해지는..
[http://www.sir.co.kr/img/emoticon/mandu7.gif]
몸과 기분이 상쾌해 지도록 하루에 꾸준한 운동을 해보세요. ㅡ_ㅡa
우울한건 어디다 내놔도 쓸데 없는 거랍니다~
운동 좋은데 땀 살짝 흘리면서 그죠..?
전 나중에 돈 많이 벌면...
투구 연습장 하나 만들고 싶어요. 은근히 스트레스 많이 풀릴 꺼 같다는.. 흐흐;;
근데 운동을 시작하는게 문제죠. 밖에 나가면 열심히 뛰는데 나가는게....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563129673_430b0dc2_slow.gif]
그런대 술은 무슨 맛을오 먹나요 아무리 먹어도 쓰기만 하던대~~ 허~~~
[http://kr.img.blog.yahoo.com/ybi/1/0a/74/sjm7090/folder/80/img_80_10990_1?1146285005.gif]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563129673_51aca819_B3EDBDBAC5E92.gif]
군고구마도..~
열씸히 모으는중-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