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순이와 토식이

얼마전 한마리당 18,000원인가 주고산 토식이와 토순이

토끼가 배를 보이며 대짜로 뻐더서 자기도하고
사람을 졸졸 따라 다니고
오라면 오고
근데 가라면 안감

근데 토끼는 말을 못하네요.
짓지도 못하고
토끼는 소리를 못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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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 어릴적 토끼를 아파트에서 키운적 있었는데..
토끼응아가 콩자반인줄 알았음ㅋㅋ
맞아요 여기저기 싸기는 한데 치기가 편하네요.
네이바에 물어보세요~
길러본지 너무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지만.. 초위급상황이 되면 고주파음을 내던것 같은데.. 평소엔 아무말도 안했던것 같아요..

앗..!! 토끼들 정말 인형같이 귀엽네요.. ^^*
커도 손바닥 한배반만하고 털도 실크같고 새로산 인형같아요
오라면 오고.. (먹이 줄까봐?)
가라면 안가고.. (먹이에 대한 미련?)
하하 귀여버요.
딩동댕 맞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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