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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사진을 첨부해보심은 어떨까요..
저도 이제 회사 관두고 프리랜서라 강아지를 다시 키우고픈 생각이 드네요.
회사 다닐 땐 강아지 키울 여건이 안되었었는데... 애 굶겨 죽일 정도로 바빠서..
그리고.. 살포시 가격 남겨주심도 어떨까요..
사실... 애견 센터 같은데 워낙에 사기도 많고... 아픈 애덜이 많아서..
가정집에서 사랑 받으며 자란 아이들과 아가들이 아무래도 믿음이 가죠.. ㅠ_ㅠ
강쥐랑 신경전 벌이는게 넘 힘들
[http://www.sir.co.kr/img/emoticon/a3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