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18년 전 · 1484

자비와 고요와 동정과 해탈과 기쁨을

적당한 때를 따라 익히고,

모든 세상을 저버림 없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수타니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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