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니 토드

· 17년 전 ·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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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사이 본 영화들으로 우선 마지막 입니다 이녀석이..^^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조니 뎁' 그리고 최고의(?) 감독 '팀 버튼'과 함께 이끌면서

해리포터에도 나오는 '알란 릭맨'이 조연을 해주고

그리고 역시나 해리포터에 나오는  

'헬레나 본햄 카터'가 여자주인공을 맡게 되면서

그 영화가 한층 더 깊이가 있게 되었는데요...

사실 조니 뎁 나오는 영화 거의 다 잼있는거 아실겁니다...

근데 진정 매니아라도...

이번 영화는 참........뭐라 평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뮤지컬 형식의 영화로써

묘미는 역시

그 장면 장면에 맞는 로맨틱과 우울함과 슬픔과 분노를 각각

뮤직으로써 나타내어지는 점과

그리고

어두운 명암비를 살려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이끌어 낸 영상미.......

전체적으로 그 시대의 흑백의 조화를 이끌어 낸

한 부분 한 부분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즉 개인적으로는 내용보다는 작품성으로 승부해야 하는 영화같습니다..

국내에서 큰 히트는 못할 것 같네요... >_<

중간중간 그런 호러의 분위기에서도 감칠맛 나는 장면 장면

위트와 유머도 볼만 하긴 했지만.....

표를 끊기전에...

"18세도 주민등록증없으면 절대 입장 불가"
"아이들 부모동반해도 절대 입장 불가"
"임산부 등 입장 불가"

이런식으로 아주 타이틀을 걸어놨더군요

별로 잔인하진 않을 것 같던데 싶었는데...

쏘우처럼 사람 뒤틀리게 하지는 않지만...

후반부로 들어서면서 부터....피를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0-

근데....왜 입장 불가였을까...

그것은 돈 주고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노코멘트로 하겠습니다....ㅋㅋㅋㅋ

보고 나서 찝찝함이............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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