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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불이 강한 식당은 스프랑 면이랑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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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싱겁게 먹고자할 때는 면부터~~~~
또는 물의 비등점으 생각하고 라면의 끊이는 온도에 민감해질 때면 면부터...
또는 최대한 빠리 먹고자 한다면 그나마 이물질 삽입으로 끊는 점을 내리고자 스프부터.. 등등..
간단히 걍 손가는데로...ㅋ
[http://www.sir.co.kr/img/emoticon/Tjrth.gif]
1. 어느 분식집 라면
물+스프+고추가루 한숫갈+당근채
를 먼저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끌으면 라면을 넣어 줍니다.
마지막으로 파를 넣어줍니다.
이건 아주 매운맛 라면 인데 얼큰하게 맛있음
2.맛있는라면
물+호박채쓴것+ 라면+스프를 동시에 넣고 끓여 준다 .
마지막에 파를 넣어줌
독특하게 맛있음
3. 찬물에 스프와 라면을 처음부터 넣고 좀 센불에 끓이면 오히려 라면이 퍼지지 않고 면발이 쫄깃 쫄깃합니다.
이상 맛있는 라면 끓이는 방법 3가지 였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a2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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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셔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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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반대로 갈 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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