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IT의 친구.. 라묜..?

· 2008-01-27 (일) 02:56:15 · 1505 · 1


굳이 이 업계 일이 아니더라도. 라면은.. 야근의 벗... 헉..;;
라면이란게 몸에 좋을리는 없지만.. 이상하게 끌리고 좋네요.
입맛 없을 때 라면 끓여 먹으면 또 먹히고..
조금 조리를 해서 매콤하게 먹으면 더 좋고.. ㅜ_ㅜ
다만.. 요즘은 몸 생각 좀 해서 스프를 가급적 줄이고 애는 쓰지만..

여튼..
오늘은.. 작업 때문에 늦어진건 아니지만.. 어설피 또 새벽 3시..
왠지 라면이 또 땡기네요..
오늘은 몸이 안좋아서 운동도 못했는데.. 라면까지 먹으면 윽.. ㅎㅎ

그래도..
일할 때나... 지금처럼 별 일 없이 헤매일 때나...
출출할 때나 그냥이든...
라면이 땡기는건 사실이네요..
박스채 사놓으면 엄니한테 혼날까봐 5개짜리 팩을 사놓고 먹는데..
너무 빨리 먹게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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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08-01-27 (일) 17:29:43
라면은 담배처럼 중독인것이...일주일에 1~2번은 꼭 먹어야지...

안그럼 금단현상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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